이번 설명회에는 2010년 중국의 자동차, 철강, 섬유, 증권, 금융, 건설, 부동산 산업에 대한 경기전망과 국내 기업의 대응전략이 소개된다. 박훈 산업연구원 팀장, 류기천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심상형 포스코경영연구소 선입연구위원 등 분야별 중국전문가가 6명이 참여하고, 국내기업 관계자 22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류기천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은 “지역적으로는 중국 중서부지역의 수요와 엔트리카(Entry car, 첫차 구입)에 대한 수요증가로 소형 승용차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며 “2010년 이후 구이저우성, 깐수성 등 농촌이 많은 지역이 자동차 시장의 성장축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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