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예약 첫날 1만5000대 폭주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1-23 20:02: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오는 28일 공식 출시를 앞둔 애플 아이폰의 열기가 뜨겁다.

KT는 공식 온라인 휴대폰 쇼핑몰인 ‘폰스토어’(phonestore.show.co.kr)를 통해 22일 정오부터 아이폰의 예약판매를 실시한지 하룻만에 1만5000여 대가 예약됐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집계에 오프라인 예약 접수는 포함되지 않았다.

KT 측은 “휴일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기대 이상으로 많은 고객들이 몰린 것 같다”며 “그러나 예약 첫날이라는 점에서 섣부를 판단은 어려우며, 앞으로 시장의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예약가입은 오는 27일까지 접수 받으며, 온라인 예약가입 고객은 28일부터 아이폰을 집이나 회사에 택배로 받아 개통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