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레이저복합기 세계시장 석권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1-18 19: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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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프린터가 올해 3분기 세계 레이저 복합기 시장을 석권했다. 모노 레이저 복합기의 경우 5대륙에서 1위에 올랐다.

18일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A4 세계 레이저 복합기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27.3%(수량 기준)로 2분기 연속 1위 자리를 이어갔다.

모노 레이저 복합기의 경우 26.5%의 점유율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구주(29.3%), CIS(39.9%), 중국(20.1%), 동남아(34.1%), 중남미(34.6%), 중동 아프리카(40.6%) 등 북미 지역을 제외한 전대륙에서 1위에 올랐다.

컬러 레이저 복합기에서도 구주(36.0%), 동남아(32.6%) 지역 1위를 차지하며 점유율 31.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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