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현 대한석유협회 회장은 5일 한국에너지재단에서 김기춘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과 ‘에너지 빈곤층 긴급연료 지원사업’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유업계의 조성금액 5억 원을 재단에 기탁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동절기 난방연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 4사가 조성한 저탄소 녹색에너지기금 중 5억 원을 재원으로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동절기 5개월 동안 운영된다.
한국에너지재단은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 중 난방연료가 고갈된 소년소녀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전국 지자체와 사회복지기관의 추천을 받아 연료를 현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