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일 지난달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77만대를 판매, 시장점유율 5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점유율은 올해 최고치다. 지난달 국내 총 수요는 137대로, 지난 9월 142만8000대 대비 4% 역성장한 것으로 예측했다.
‘햅틱’ 계열 휴대폰이 효자 노릇을 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햅틱 계열 휴대폰의 누적 판매량은 400만대를 돌파했다. 특히, 햅틱 아몰레드는 4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연아의 햅틱의 누적 판매량은 90만대, 햅틱팝은 60만대, 햅틱은 70만대, 햅틱2은 55만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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