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사회공헌 공익재단 출범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0-28 21: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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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그룹은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공식 출범하고 앞으로 5년동안 280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e파란재단은 홈플러스가 지난 10년간 실천해 온 환경, 나눔, 문화교육이라는 3대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개하고자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재단을 통해 환경사랑, 이웃사랑, 지역사랑, 가족사랑이라는 4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 중소기업 경영 컨설팅 지원, 공정무역 상품 판매 사업 등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 모델을 선보이는 것이 재단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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