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법인세차감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289억 원과 1035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3%, 16.8%씩 감소했다.
현대건설의 매출 규모는 시장 전망치인 2조2210억~2조2740억 원을 뛰어넘었지만 영업이익은 당초 예상인 1302억~1380억 원을 하회했다.
3분기까지의 누계실적으로는 매출 6조9909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올 3분기까지의 신규수주도 12조1414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의 일감을 확보했다. 반면 누계 영업이익은 3574억 원으로 전년동기(4059억 원)대비 11.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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