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앙회에 따르면, 이 사절단은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중소 수출업체들에게 실질적인 사업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절단은 특히 ▲새로운 전자제품 모델 ▲전기·전자산업 부문 신소재 ▲정밀기계부품 ▲환경산업 설비 및 기기 ▲각종 화학제품 관련 업종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기업은 왕복항공료와 숙박비만 부담하면 된다. 무역사절단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28일까지 중앙회 국제통상실(02-2124-31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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