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22일 “11월13일부터 현재 주 7회 운항하고 있는 김포~오사카 노선을 주 7회 늘려 총 주 14회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편으로 김포~오사카 노선에 투입되는 항공기는 매일 오후 5시(한국시각)에 김포공항을 출발해 오후 6시40분(현지시각)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간사이 공항에서는 저녁 7시40분에 출발해 밤 9시40분에 김포공항에 도착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금까지 1일 비즈니스 스케줄 이용시 오전에 김포에서 오사카로 출발한 승객이 저녁에는 오사카에서 인천공항으로 귀국해야 하는 등 불편이 있었지만 이번 증편으로 김포,오사카 모두 오후 출발편이 운영돼 비즈니스 상용고객들의 편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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