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실적 분석 결과 수출 180억 달러, 수입 197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수출 213억8400만 달러, 수입 242억8000만 달러에 비해 각각 15.7%, 18.6% 감소했다.
수출은 주력품목인 가전제품, 석유제품 등의 수출증가율 축소와 추석연휴에 따른 조업일 감소 및 원화강세 등으로 상승세가 다소 주춤했다.
하지만 수입은 반도체, 자동차, 선박, 철강, 무선통신기기, 기계 등의 대부분 품목이 감소했으나 원유 등의 원자재의 증가세로 지난달 같은기간 보다 1.4% 늘었다.
관세청은 이달 수출은 325억 달러, 수입은 305억 달러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