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이마트에 따르면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이마트 전 지점에서 ‘풍년맞이 정(情) 나누기 대축제’를 열고 풍작을 거둔 햅쌀, 햇과일 등을 5~25%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 측은 “전국 쌀소비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쌀소비를 촉진해 농가돕기에 동참하는 한편 햇곡식을 이웃간에 나눠먹던 옛 미풍양속을 떠올리며 정을 나누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주요품목으로는 사과, 배를 정상가 대비 25% 저렴한 수준으로 준비해 햇사과(10㎏/박스)를 2만9800원에, 햇배(7.5㎏/박스)는 1만8800원에 선보인다. 철원, 여주, 이천쌀 등 6대 지역미 햅쌀 20㎏는 정상가 대비 5% 저렴한 3만7800~4만9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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