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은은 고액 연봉이 여전하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올해 한은 간부의 평균 연봉이 3억1100만 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성태 한은 총재의 연봉은 3억3800만 원으로 이중 상여금이 8800만 원이다.
지난 6월 한은은 직원 연봉 부당인상, 연차휴가보상금 및 시간외 근무수당 과다지급, 노동조합 전임자에 대한 임금 과다지급 등으로 감사원의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올해 들어 고위직의 연간 상여금 지급률은 월 기본급 600%에서 420%로 삭감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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