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가을 프리미엄 세일 첫 3일(9~11일)동안 전국 25개 지점 매출이 전년 정기세일 첫 시즌 대비 24.0% 신장했다. 특히 주말(10~11일) 실적은 전 지점 49.9%라는 성과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갤러리아백화점도 정기세일 첫 주말(9~11일) 매출이 전년대비 20.5% 신장했다고 전했다.
특히 명품숙녀 부문이 73.1% 매출증가로 독보적인 성과를 냈으며 명품신사(35.1%), 명품뷰틱(15.3%) 등 명품이 33.7% 증가했다.
AK플라자(옛 애경백화점)도 전체 매출이 47.4% 상승했다고 밝혔다.
명품잡화(55.7%)와 여성의류(47.5%), 가정아동(62.7%) 등 모든 팀의 매출이 오르는 등 고른 성장세를 보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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