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번달(9월) 노트북용 LCD 패널 판매량이 내부 집계 기준으로 501만대(미니 노트북 69만대 포함)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업계 최초“라는 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7월 노트북용 패널 판매량 400만대를 돌파한 이후, 두 달만에 50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데스크톱 모니터 시장의 성장이 하반기 둔화될 것을 사전에 예측, 노트북 시장에 대한 판매 전략을 강화한 결과라는 자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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