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지원사업은 연구개발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이공계 석·박사, 대기업·공공기업 퇴직 기술인력 등의 고급 연구인력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게 3년간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경부는 추가지원을 통해 200여명을 고용·지원할 예정이며 지원금액은 3년간 총액 기준으로 석사 3600만 원, 박사 4500만 원, 퇴직 기술인력 48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연구소가 대부분 수도권 소재인 점을 감안해 지방중소기업으로 한정됐던 퇴직기술 분야 지원자격을 수도권 중소기업까지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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