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A는 6일 오후 월례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RBA는 “소매판매와 고용 부문에서 기대 이상의 호조를 보인데다 경제 여건이 다른 선진국들보다 낫다는 판단에 따라 기준금리를 인상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RBA의 이번 금리 인상은 주요 20개 국가(G20) 가운데 처음이어서 출구전략을 본격 실행에 옮긴 것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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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