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코스피지수는 전날(1606.90)보다 8.46포인트(0.53%) 떨어진 1598.44로 마감했다. 1598.44는 지난 8월31일 종가 1591.85 이후 최저치다.
대우증권은 “삼성전자의 실적이 ‘서프라이즈’ 수준은 아니었다는 점과 호주가 기준금리를 인상했다는 점이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이날 장을 설명했다.
외국인은 281억 원 순매도했다. 기관은 1207억 원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반면 개인은 1484억 원 순매수해 물량을 받아냈다. 프로그램은 728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날(497.83)보다 3.41포인트(0.68%) 떨어진 494.42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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