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차 평가(여신규모 50억 원이상)와 비교시 C등급은 31개사(77→108개사), D등급은 30개사(36→66개사) 증가한 것이다.
1·2차 평가결과 구조조정대상은 287개사로 C등급 185개사, D등급 102개사다.
2차 구조조정 대상기업(C·D등급)에 대한 은행권 여신 규모는 2조5000억 원이며, 충당금 추가적립액은 3800억 원으로 추정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오는 11월말까지 여신규모 10억 원이상 외감 및 30억 원이상 비외감 업체에 대한 3차 신용위험평가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1·2차 신용위험평가 결과 C등급 업체에 대해서는 과감한 채무재조정을 통한 워크아웃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