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엑스포에는 삼성전자, 포스코, 삼성물산, LG생명과학,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슈프리마, 태광, 안철수연구소 등 약 180개 기업이 참가한다.
한국거래소는 금융시장 최근 트렌드를 소개하는 ‘테마관’을 준비한다. 이 가운데 녹색성장관, 녹색금융관, 히든챔피언관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상장기업 IR(기업설명회) 엑스포는 올해 5회째를 맞이한다. 첫해인 2005년에 128개사, 2006년 146개사, 2007년 140개사, 2008년 159개사가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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