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향후 5~10년 후 미래 신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11개 중점추진분야의 융합 형 핵심기술개발을 6월 24일 연구단 선정을 완료하고 이날 출범식을 가졌다.
신기술융합형 성장동력사업은 융합신산업 창출의 기반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430억원, 향후 5년간 총 2500억원을 투입해 교과부가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과부는 전문가 평가를 통해 선정한 11개 융합연구단을 기술 분야별로 그룹 핑해 3개 사업본부인 휴먼인지환경사업본부(본부장 표준연 강대임 박사), 나노기반 정보·에너지사업본부(본부장 화학연 김창균 박사), 첨단의료기기사업본부(본부장 서강대 지대윤 교수)등을 선정, 완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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