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수 IT기업들 북경서 수출상담회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09-23 1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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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수 IT기업 38개사의 제품을 선보이는 ‘코리아 프리미엄 테크 플라자(KPTP)’ 행사가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됐다.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RFID, 텔레매틱스, 로봇, 모바일,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등 6개 제품군의 국내 혁신형 IT기업 38개와 연구기관(ETRI)이 참가해 중국 각지의 270여개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갖는다. 특히 (주)디모의 차량용 블랙박스인 차량용 영상 사고기록 장치, (주)파인텍의 홈테트워크 제품, (주)유진로봇의 청소로봇 및 네트워크 서비스 로봇, (주)하기소닉의 초음파 센서 및 위치인식센서, (주)이노피엔티의 RFID 솔루션 및 EMR 인터페이스 솔루션 등이 주목받고 있다.

중국 현지에서는 세계 최대 PC제조업체인 레노보, 세계 5대 휴대폰 제조사인 소니에릭슨 뿐만 아니라 차이나텔레콤, TCL 등 중국내 주요 IT기업들이 바이어로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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