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그동안 집배원의 명칭에 대해 논란이 있었으며, 집배원들도 ‘집배원’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자긍심과 보람을 갖지 못해 새롭고 친근감 있는 명칭을 바뀌기를 기대해왔다”고 전했다.
응모기간은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이며, 최우수후보작 1명에게는 상패와 상금(100만 원)이 주어지며, 우수작 4명에게도 상금(50만 원)이 수여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