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21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전반적인 경기회복 기조에도 불구하고 민간의 자생적인 투자는 아직 미흡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민간투자가 본격적으로 살아날 수 있도록 7월 발표한 투자촉진 대책을 차질없이 실행하고, 관계 법령의 정비도 이번 정기국회에서 꼭 마무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발표한 ‘내수기반 확충방안’을 언급한 뒤 “기업들도 경기회복 시점에서 투자를 늘리면 경쟁에서 뒤처지거나 더 많은 비용이 들게 되므로 장기적인 시각에서 보다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투자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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