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아시아나, 추석 2만4034석 추가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09-16 19: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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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추석연휴를 맞아 임시 항공편을 투입해 국내선 2만4034석을 추가 공급한다.

대한항공은 10월1일~4일 임시 항공편을 투입해 1만3645석을 추가 공급한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임시 항공편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등 제주 출발·도착 4개 노선과 김포~부산, 김포~진주, 김포~광주, 김포~울산 등 내륙 4개 노선 등 8개 노선에 투입된다. 총 1만3645석이 공급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10월1일부터 5일까지 항공기 57편, 총 1만389석을 추가 공급한다고 밝혔다.

임시편이 운항하는 구간은 김포~제주, 김포~광주, 김포~여수, 김포~진주 간 4개 노선 및 인천~제주 노선 등 총 5개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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