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2일 중소기업들의 수출 회복이 예상보다 둔화된 점을 고려해 무역기금 신청을 오는 11월까지 2차례 더 연장하고 자금은 연말까지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7월까지 무역협회가 추천한 기업들이 은행에서 융자금을 제공받은 비율은 지난해 74.7%에서 올해 67.7%로 전년 대비 7%나 감소했다.
이에 따라 무역협회는 올해에 한해 무역기금 규모를 1500억 원 수준으로 늘린데 이어 당초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총 7차례 접수할 예정이었던 기간을 추가로 연장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