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계열사 내 상호출자와 채무보증이 제한된 48개 대기업집단의 소속회사는 1150개로 지난달(1158개사)보다 8개 줄었다고 밝혔다. 6개가 새로 편입된 반면 14개가 계열에서 제외됐다.
신규편입 내역을 살펴보면 케이티(뱅가드사모투자전문회사)와 두산(삼화자산)이 회사를 설립했고, 포스코(포스코이에스티)와 한국토지공사(쥬네브), 동국제강(부산감만컴테이너터미널)이 지분취득으로 계열사를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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