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1일 배포한 ‘한-EFTA FTA 발효 후 3년간 교역·투자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협정 발효 전 1년까지는 무역수지 적자 폭이 3억8500만 달러에 불과했으나, 발효 후 1년이 되자 19억7100만 달러, 2년 21억5500만 달러, 3년 14억8600만 달러로 확대됐다.
보고서는 “수출보다 수입액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해 무역수지 적자폭이 확대됐다”며 “발효 후 3년차에는 발효 후 1, 2년 차에 확대된 무역수지 적자폭이 개선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또 양측은 FTA 협정 발효 후 3년차에 교역액 62억3000만 달러를 달성, 협정 발효 전에 비해 교역액을 2배가량 늘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