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일 지난달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110만 대를 판매, 시장점유율 5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점유율은 올해 최고치다. 지난달 국내 총 수요는 200만 대로 예측했다.
‘햅틱’ 계열 휴대폰의 누적 판매량은 290만 대를 돌파했다. ‘햅틱 아몰레드’는 3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지난주 일일 개통은 최고 4000대를 돌파했고, 꾸준히 3000대 이상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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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