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요건 중 자격증 기준은 공무원 또는 민간 근무·연구경력 7년 이상인 자로서 세무사·공인회계사·변호사 자격증 소지 후 관련분야 근무·연구경력 4년 이상인 자다.
연봉 상한액은 7760만7000원, 연봉 하한액은 4852만5000원이다. 국세청은 “구체적인 금액은 채용예정자의 능력·자격·경력 등을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용기간은 2년이다. 국세청은 “근무실적이 우수하다고 판단될 때는 임용기간이 3년 연장돼 최대 5년까지 일할 수 있고 임용기간 만료 후에 다시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재임용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