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평균 낙찰금리는 연 0.9035%, 최저 낙찰금리는 연 0.7725%다.
이번 대출은 스와프 자금 활용 대출과 관련해 만기 도래하는 25억 달러에서 13억 달러 감소한 규모의 재입찰이었다.
지난해 12월2일 40억 달러를 시작으로 진행된 한미통화스와프 외화대출은 지난 1∼3월 163억5000만 달러로 늘어났다가 3월17일 이후 꾸준히 줄어 현재 67억 달러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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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