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전 품목 5.5%를 인하한 데 이어 올 들어 네 번째다. 올해만 총 20% 가량 사료값을 내려 축산농가에 1328억 원을 돌려준 셈이 됐다.
큰 소비육의 경우, 1포대(25㎏ 기준)에 1만1675원에서 1만800원으로 7.5% 가량 저렴해졌다.
농협 관계자는 “최근 환율 상황을 감안, 축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료 가격을 과감히 인하했다”면서 “앞으로도 인하 요인이 발생할 때마다 가격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농협 사료의 시장점유율은 약 31% 정도다. 사료는 원재료의 수입 의존도가 높아 환율에 민감한 품목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