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수자 무더기 적발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08 16: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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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2청, 마사지 업주, 공무원등 7명 입건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광역수사대는 7일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모(48·여)씨 등 마사지 업소 업주와 건물주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성매매혐의로 남양주시청 직원2명, 남양주교육청 직원1명, 구리주소방서 직원1명으로 알려지고 있다.

성 매수 남성들은 공무원 4명, 회사원, 학생, 자영업자가 상당부분이고, 김 모(24)씨 등 성 매수 남성 6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해 5월경부터 올해 4월까지 남양주시 등에 스포츠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1회당 15여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 적발된 20여 명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고성철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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