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이재열)는 광주시 오포읍 고산리 소재 금호아파트 뒤 야산에서 강간치상 후 도주한 피의자를 인상착의 숙지 및 신속출동 해 사건현장에서 약 2km 떨어진 야산에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권모(39, 남)씨는 17일 오후 5시10분경 오포읍 고산리 소재 밭에서 일을하고 있던 피해자 변모(55, 여)씨를 발견하고, 욕정을 느껴 미리 준비한 깨진 형광등을 들고 목 부위에 대고 위협하면서 목을 조르는 등 강간하려 했다는 것.
하지만 피해자 변모씨가 피의자의 오른쪽 손가락을 물면서 완강히 저항하자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도주했다.
신고를 접한 오포파출소는 주변지역을 수색하던 중 현장에서 2km가량 떨어진 야산에서 인상착의가 유사한 피의자를 발견하고 검문, 왼쪽슬리퍼만 착용하고 오른손가락에 상처등이 있는 것을 수상히 여겨 추궁하고 범행일체를 확인하고 체포했다.
광주 전용원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