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인사위는 최근 도내 시장 군수가 징계의결을 요구한 불성실 비리와 관련된 19건 23명의 공직자에 대해 중·경징계등의 징계 조치를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징계는 ▲파면(1), 해임(1), 정직(10) 등 중징계 12명을 비롯해 ▲감봉(1), 견책(2) 등 경징계 3명 ▲불문경고 2, 불문(3), 연기(3) 등 기타 8명이다.
이 가운데 해임된 A씨는 지난달 근무시간 중에 도박판을 벌여 경찰에 적발됐으며, 골프 연습한 혐의도 받고 있다.
구리=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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