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국토해양부와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런 내용의 해운업 지원방안에 대해 막판 조율중에 있으며 9일 열리는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이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우선 선박펀드의 규모는 4조원 안팎으로 예상되며 한국자산관리공사가 30%를 출자해 선박투자회사를 만들면 채권은행 등 민간금융회사(60%)와 민간투자자(10%) 등이 골고루 참여하는 방식이다. 현재 진행중인 주요 해운업체에 대한 신용위험평가가 이달 말까지 마무리되는 대로 선박펀드를 조성, 이에 따라 5월부터는 본격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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