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대상은 서울·경인 지역 대학생 150명으로 선발된 사회봉사단은 6월에 정식으로 발족한다. 제2기 봉사단의 주요 활동 테마는 ‘행복으로 가는 다문화사회’로 봉사단은 다문화가정이 한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다문화 가정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5월 시작된 ‘전경련 대학생 사회봉사단’은 대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자발적인 봉사단으로 전경련과 한국자원봉사협의회로부터 봉사활동 컨설팅과 활동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참가자들은 5월에 자원봉사교육을 받고 6월부터 연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전경련은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12월에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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