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서울·경기지역 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불황기 소매업태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세대의 31.0%가 ‘경기침체로 주요 쇼핑장소를 바꿨다’고 답했다.
쇼핑장소를 바꿨다고 답한 이들 중 32.9%는 ‘백화점에서 대형마트로’, 31.6%는 ‘대형마트에서 슈퍼마켓’으로 변경했다고 답했다.
대한상의는 “가계소득 감소로 소비자들은 비슷한 상품이라면 가격이 조금이라도 낮은 대형마트를 선택하고 근거리 소량구매가 가능한 동네 슈퍼마켓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반영하듯, 전체 가구의 절반 이상인 58.9%가 ‘백화점을 찾는 횟수가 한 달에 한 번도 되지 않는다’고 응답했고, 32.5%는 ‘한달 기준으로 1회이상~3회미만’이라고 답했다.
‘최근 한달간 가장 많은 금액을 지출한 소매업태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전체의 46.7%가 대형마트, 20.6%는 슈퍼마켓, 11.2%는 백화점을 꼽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