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6%까지 우대해주던 감면금리는 0.3~0.9%로 0.3%씩 일괄적으로 확대된다. 대상자도 단골 고객에서 일반 고객으로 확대됐다.
대출신청 고객이 소득이 없을 경우 가산되던 0.2%의 가산금리와 담보 종류에 따른 가산금리 0.3%, 소액대출에 대한 가산금리 1.5%는 폐지된다.
이 밖에도 신한은행은 지난 23일부터 신용대출의 고정금리를 0.7~1.2%포인트 인하해 운용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