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납 대상은 전국 지점장, 본부부서장, 지역본부장 등 간부직원 730여명이며 반납은 연말까지 이뤄진다.
기업은행은 이를 통해 조성되는 재원으로 청년인턴 일자리 나누기와 경기 침체로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데 활용키로 했다.
한편 기업은행 자회사인 기은캐피탈과 기은신용정보, IBK시스템도 부점장급 간부직원들의 임금 5% 반납을 결정했다. 또 대졸 초임 ▲기은캐피탈 21% ▲기은신용정보 16% ▲IBK시스템 13%를 삭감해 청년인턴 채용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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