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2.27 달러 상승한 46.04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1월7일 배럴당 50.25 달러를 기록한 이후 최고 가격이다.
반면 원유 선물가격은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세를 나타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 선물유가는 전일 대비 배럴당 1.02 달러 하락한 48.14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석유거래소의 북해산 브렌트(Brent)유 선물가격도 전날보다 배럴당 0.58 달러 떨어진 47.66 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