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장기전세지원대출 상품 출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5 19:33: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신한은행은 16일부터 SH공사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SHift) 입주자를 대상으로 주택 규모와 상관없이 임차보증금의 80%까지 대출해 주는 ‘신한 장기전세지원대출’을 판매한다.

15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대출 대상은 SH공사가 공급하는 월 임대료 없는 장기전세주택 계약자로 임차보증금의 20%를 계약금으로 납입하고 주택금융신용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개인이다.

대출은 입주일과 주민등록전입일 중 빠른 날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해야 한다.

대출은 최고 2억2000만원까지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2년 이내로 하되 최장 20년까지는 연장이 가능하다.

금리는 시장금리 변동주기별로 3개월, 6개월, 1년, 2년 중 하나로 선택 가능하며 3개월 변동금리 기준시 최저 연 5.15%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