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은 지난해 10월 총액대출한도를 2조5000억원 증액한 후 ‘중소기업 패스트트랙(Fast Track·신속지원제도) 프로그램’에 따른 금융기관 자금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지원한도 1조원을 새로 운용키로 했다.
지금까지 특별지원한도를 통해 지원을 받은 업체는 총 3207곳으로 9410억원이 지원됐다.
한은은 지난달 금통위에서 총액한도대출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 연 1.25%의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