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3월 채권시장지표’에 따르면 107개 기관의 143명 응답자 중 62.9%가 한국은행이 3월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은 37.1%였으며,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삼성증권 소장호 연구원은 “최근 다시 상승세를 보인 물가와 지난 2월 금통위에서 속도조절을 시사하는 언급이 있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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