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4일 오전 11시 서울 역삼동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위치한 ‘신용회복지원센터’를 방문해 “당초 3000만원 이하에 대한 채무조정 대상을 5월 확대키로 했던 것을 앞당겨서 4월에 시행해달라”고 주문했다.
금융위는 당초 올해 5월부터 1000만원 이하 채무를 3000만원까지 늘려 혜택받는 대상을 확대키로 했으나 이를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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