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3000만원이하 채무도 재조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4 19:25: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르면 다음달부터 3000만원 이하의 빚도 채무재조정 대상이 된다.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4일 오전 11시 서울 역삼동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위치한 ‘신용회복지원센터’를 방문해 “당초 3000만원 이하에 대한 채무조정 대상을 5월 확대키로 했던 것을 앞당겨서 4월에 시행해달라”고 주문했다.

금융위는 당초 올해 5월부터 1000만원 이하 채무를 3000만원까지 늘려 혜택받는 대상을 확대키로 했으나 이를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