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민원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인터넷과 서면을 통해 접수된 금융민원은 전년 동기 대비 2.1%(1338건) 늘어난 6만5758건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은행·비은행 부문이 전년대비 4.1%(2만8861건→3만31건) 증가했고 증권·자산운용 부문은 17.3%(3568→4186건)가 증가했다. 반면 보험 부문은 1.4%(3만1991건→3만1541건)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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