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O(최고재무책임자) 등 관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사장은 해당 내용을 직접 발표하고 KTF와의 합병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KT가 이날 발표한 내용은 자사주 매입소각, 이익의 주주환원 정책 그리고 인적비용 절감계획 등 세가지다.
우선 이 사장은 “현 KT 주가가 향후 합병법인의 가치를 고려했을 때 매우 저평가 돼 있다”며 “총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후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에 따르면 이는 현재 현금흐름상 무리 없는 수준이다.
자사주 매입소각은 유통 주식수를 줄여 주당순이익(EPS)이 증가되는 효과가 있다. 매입 및 소각은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