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 등에 따르면 24K 순금 한 돈(3.75g)의 가격이 도매는 18만8100원, 소매는 20만5000원을 각각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8K와 14K 한 돈의 소매가격도 18만8000원, 17만1000원으로 급등했다. 18K와 14K의 도매가격은 소매가격에서 1만7000원을 뺀 17만1000원, 15만4000원이다.
금값이 급등하는 이유는 국제 금시세가 연일 상승세를 보인데다 환율도 1400원대로 진입해 고환율의 영향까지 이중으로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의 경우 국내에서 생산하지 못하고 전량 수입하기 때문에 환율의 영향을 비껴갈 수 없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