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3일을 기준으로 일반주식 펀드는 한 주간 0.3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가 미국 금융구제안 기대감에 상승세로 시작했지만 무디스의 국내 은행 등급 하향 조정 소식과 미 금융안정계획의 구체성 결여에 대한 실망감으로 상승폭을 축소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코스피 지수는 한주간 0.17% 오르는데 그쳤다. 같은 기간 중소형주식 펀드는 2.88%의 성과를 기록했다.
지난주 대형주는 0.36% 하락한 반면 중소형주는 각각 3.63%, 4.58%의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중소형 주식펀드 역시 양호한 성과를 기록한 것이다. 5주 연속 중소형주식펀드가 양호한 성적을 기록함에 따라 이 유형의 1개월 수익률은 6.72%로 다른 주식형 펀드에 비해 월등한 성적을 보였다.
반면 대형주 하락에 그룹주 펀드들이 대거 속해 있는 테마주식펀드는 -0.05%로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