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1월 수출입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는 지난해 12월에 비해 1.8% 하락했다.
전월 대비 수입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9월에는 2.3%, 10월에는 4.1%로 오름세를 지속했지만, 이후 11월 -6.6%, 12월 -5.7%, 올해 1월 -1.8%로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7월 50.6%로 고점을 찍은 뒤 8, 9월 42.6%, 10월 47.1%에서 11월 32.0%, 12월 22.4%, 1월 16.7%로 상승폭은 점점 둔화됐다.
수출물가는 전월 대비 3.4% 하락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18.6% 상승했다.
이는 세계 경기 부진에 따른 수요 감소가 지속되고 환율도 하락함에 따라 금속제품, 운송장비제품, 전기장비제품, 일반기계 및 장비제품 등이 내렸기 때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