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진작 유통 대토론회’ 23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5 18: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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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이한 대한상의)가 오는 23일 ‘불황기 내수 진작을 위한 유통 대토론회’를 갖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과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정장선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 주요 유통 및 제조업체 CEO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임종원 서울대 교수와 최상철 일본 유통과학대학 교수가 각각 ‘불황기 유통산업의 역할과 과제’, ‘일본 불황기 대응전략 사례 발표’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 이승한 홈 플러스그룹 회장과 김현철 서울대 교수, 이해선 CJ홈쇼핑 대표, 최동주 현대아이파크몰 대표, 이원준 액센츄어 아태 운송물류여행 부문 총괄대표 등이 토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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